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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11월 20일 서울엔 어제 첫눈이 왔다는데 (2)

서울엔 어제 첫눈이 왔다는데

Posted 2007년 11월 20일 14시 16분, Filed under: 느낌

 

나는 한가로이 음악이나 듣지요.



A La Claire Fontaine
Painted Veil Ost 中


A la claire fontaine M’en allant promener
J’ai trouve l’eau si belle Que je m’y suis baigne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Sous les feuilles d’un chene Je me suis fait secher
Sur la plus haute branche Un rossignol chantait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Chante rossignol, chante Toi qui as le cœur gai
Tu as le cœur a rire Moi je l’ai a pleurer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J’ai perdu mon amie Sans l’avoir merite
Pour un bouquet de roses Que je lui refusais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Je voudrais que la rose Fut encore au rosier
Et que ma douce amie Fut encore a m’aimer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A la claire fontaine M’en allant promener
J’ai trouve l’eau si belle Que je m’y suis baigne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Sous les feuilles d’un chene Je me suis fait secher
Sur la plus haute branche Un rossignol chantait
Il y a longtemps que je t’aime Jamais je ne t’oublierai


 맑은 샘물

한가로이 거닐다가 맑은 분수를 보았네
물이 너무나 깨끗해 몸을 씻으러 들어갔네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참나무 아래 그늘에 앉아 나 몸을 말리는데
높다란 나뭇가지엔 작은 새가 지저귀네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노래하라, 작은 새여. 넌 행복에 겹구나
넌 즐거이 웃고 있건만 난 왜 이리 슬픈지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나 그대 가질 자격 없어 끝내 잃고야 말았네
장미꽃다발에 눈이 멀어 그이를 밀어냈건만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장미꽃을 정원에 다시 심을 수만 있다면
하나 뿐인 내 사랑을 다시 얻을 수만 있다면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한가로이 거닐다가 맑은 분수를 보았네
물이 너무나 깨끗해 몸을 씻으러 들어갔네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참나무 아래 그늘에 앉아 나 몸을 말리는데
높다란 나뭇가지엔 작은 새가 지저귀네
오랜 세월 그대 사랑했고 영원히 잊지 못할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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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0일 14시 16분 2007년 11월 20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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